리베르소 트리뷰트 듀오페이스 투르비옹
투르비옹의 두 얼굴을 소개하다
예거 르쿨트르는 기계적이고 미적인 전문성에 있어 새로운 차원을 열어갑니다. 리베르소 트리뷰트 투르비옹 듀오페이스는 절대적인 정교함을 상징하는 플라잉 투르비옹과 듀오페이스 콘셉트를 결합하여 아이코닉한 모델의 특별한 비전을 제시합니다.
수동 와인딩 칼리버인 칼리버 847을 장착한 이 독보적인 타임피스는 한정 수량만 생산되어 소수만이 누리는 특별함을 선보입니다. 이 리미티드 에디션은 50점만 제작되며, 각각은 특별한 워치메이킹 전문 기술의 순수함을 표현합니다.
예상을 뛰어넘은 움직임
모든 이야기에는 터닝 포인트가 있습니다
프랑스 감독이자 촬영 감독인 Théo Gottlieb이 스위스에서 촬영한 이 영화는 인생의 터닝 포인트에 대한 고요하면서도 아름다운 투영입니다. 리베르소는 지금처럼 머물 것인지, 아니면 ‘터닝’하여 더 도약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순간에 대한 비유입니다.




일로 캐릭터를 연기할 때의 제 모습과 일하지 않을 때의 제 모습, 이 두 얼굴은 제 인생을 잘 표현합니다.
디자인
아르데코 정신과 정교함의 만남
1931년 탄생 이래 전설적인 리베르소를 상징하는 아르데코에서 차용한 스타일 코드로 디자인한 이 새로운 작품은 오리지널 모델에 전적인 존경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
얇은 두께에 담은 정교함
리베르소 트리뷰트 투르비옹 듀오페이스의 디자인은 완전히 새롭게, 전체를 새로운 레이아웃으로 바꾸어 다양한 모든 구성 요소를 9.15미리미터에 불과한 플래티넘 케이스에 담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 결과 하나의 무브먼트에 두 개의 핸드피팅을 결합한 그랑 컴플리케이션이 탄생했습니다. 이는 여전히 달성하기 힘든 도전 과제로 남아있습니다.

히스토리
1931년부터 이어진 시간을 초월한 이야기
예거 르쿨트르는 90년 전, 폴로 경기를 하는 동안 워치의 유리를 보호하고자 하는 폴로 선수를 위한 독창적인 솔루션으로 리베르소를 제작했습니다. 회전식 케이스와 독특한 아르데코 라인으로 20세기 디자인의 클래식이 되었습니다.

칼리버
정밀함의 두 얼굴
매뉴팩처 워크숍에서 탄생한 회전형 콘셉트는 오늘날까지 예거 르쿨트르의 무한한 영감의 원천이 됩니다. 순수한 기교에 대한 탐구는 새로운 칼리버 847을 개발함에 있어 그랑 메종의 워치메이커에게 또 다른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놀라운 것은 여기에서 달성한 기술적 위업이 한 가지가 아닌 여러 방면에 있다는 점입니다.
독창적인 볼 베어링 시스템을 이용하여 투르비옹의 움직이는 캐리지와 스프링 밸런스를 유지하는 동시에 컴플리케이션의 정밀함과 양쪽 다이얼의 각각에서 두개의 타임존을 제공합니다.


리베르소 트리뷰트 컬렉션
회전하는 시그니처
독특한 아르데코 라인과 회전형 케이스를 갖춘 리베르소는 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손목시계 중 하나입니다. 리베르소 스토리는 예거 르쿨트르의 아름다움과 미적 세련미에 대한 영원한 추구를 상징합니다.
특별한 디자인의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리베르소의 스타일 영역을 확장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매뉴팩처는 회전형 케이스에 대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이를 가능하게 한 독창적인 메커니즘에서 리베르소 고유의 컴플리케이션 개발에 이르기까지 기술 발전에 대해 독창적인 탐구를 지속해 나가고 있습니다.